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재원이 바리스타로 나선다.
22일 배급사 뉴(NEW)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의 주역인 조이현, 김재원, 배강희는 31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스템커피 코엑스점에서 일일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다.
배우들은 사전 추첨을 통해 선발된 114명의 예비 관객의 음료 주문을 받고 완성된 메뉴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았다.
다음 달 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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