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2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1분께 포천시 관인면 초과리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축사 건물 5개동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원 6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포천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1분께 포천시 관인면 초과리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축사 건물 5개동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원 6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포천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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