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아프리카의 에볼라 확산 중심지였던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DRC )이 최근 다른 주변국으로 에볼라가 널리 퍼져나가고 이를 막는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다시 국내 환자들이 크게 늘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