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봉선이 테니스와 PT를 병행하며 11㎏ 감량 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21](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70053_web.jpg?rnd=20261021161729)
[서울=뉴시스]신봉선이 테니스와 PT를 병행하며 11㎏ 감량 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21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신봉선이 꾸준한 운동으로 다이어트 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테니스 치고 pt수업. 아 그냥 자고 싶다"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복을 입은 채 헬스장을 찾은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신봉선은 군살 없이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특히 팔과 복부 라인이 한층 정돈된 모습은 물론, 군살 없이 매끈하게 뻗은 다리 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현재의 몸 상태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봉선은 과거 11㎏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 관리에 힘써왔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체지방률 18%를 달성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신봉선이 선택한 테니스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테니스는 경기 중 계속해서 이동하고 방향을 바꾸는 동작이 반복돼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다. 달리기와 순간적인 움직임을 반복하면서 칼로리 소모를 높이고, 하체와 코어 근육을 사용하는 만큼 전신 근육을 고르게 단련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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