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21일 오후 1시 2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의 한 유치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원생 166명 등 200여명이 대피했다.
충남소방본부와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이 나자 원생과 교사 등 직원 38명, 구내식당 직원 5명 등 209명이 안전하게 밖으로 대피했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오후 2시 41분께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등 장비 12대, 31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대피한 인원들은 인근의 한 중학교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남소방본부와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이 나자 원생과 교사 등 직원 38명, 구내식당 직원 5명 등 209명이 안전하게 밖으로 대피했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오후 2시 41분께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등 장비 12대, 31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대피한 인원들은 인근의 한 중학교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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