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국토안전관리원, 폐안전용품 기부.(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2026.10.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858_web.jpg?rnd=20261021150558)
[진주=뉴시스]국토안전관리원, 폐안전용품 기부.(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폐자원 새활용 사업을 위해 홍익기술단과 태일종합건축사사무소로부터 사용을 마친 안전모와 안전조끼를 기부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모·안전조끼·현수막 등 사용을 마친 물품을 수거해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폐자원 새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새활용'은 사용을 마친 물건에 새로운 디자인이나 쓰임을 더해 가치 있는 제품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폐안전용품을 기부한 홍익기술단과 태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시설물의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진단하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이다. 두 기업은 국토안전원의 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현장에서 사용한 안전모와 안전조끼를 전달했다.
◇경남농기원, 아제르바이잔 농업공무원 초청해 스마트농업 기술 전수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오는 30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농업공무원 15명을 초청해 인공지능(AI)과 스마트팜 운영 등 한국의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을 전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아제르바이잔 스마트팜 농업전문가 역량강화 사업'의 3차년도 과정이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아제르바이잔의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모·안전조끼·현수막 등 사용을 마친 물품을 수거해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폐자원 새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새활용'은 사용을 마친 물건에 새로운 디자인이나 쓰임을 더해 가치 있는 제품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폐안전용품을 기부한 홍익기술단과 태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시설물의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진단하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이다. 두 기업은 국토안전원의 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현장에서 사용한 안전모와 안전조끼를 전달했다.
◇경남농기원, 아제르바이잔 농업공무원 초청해 스마트농업 기술 전수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오는 30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농업공무원 15명을 초청해 인공지능(AI)과 스마트팜 운영 등 한국의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을 전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아제르바이잔 스마트팜 농업전문가 역량강화 사업'의 3차년도 과정이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아제르바이잔의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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