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日 미쉐린 셰프 초청 미식 행사 선봬

기사등록 2026/10/21 10: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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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나인스게이트', 도쿄 '노르' 초청 갈라 디너

웨스틴 조선 서울의 '나인스게이트'에서 스페셜 디너를 진행하는 일본 노르의 총괄 셰프 탄노 타카시(왼쪽)와 노다 타츠야(오른쪽).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웨스틴 조선 서울의 '나인스게이트'에서 스페셜 디너를 진행하는 일본 노르의 총괄 셰프 탄노 타카시(왼쪽)와 노다 타츠야(오른쪽).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일본 미쉐린 스타 셰프들을 초청해 웨스틴 조선 서울 '나인스게이트'와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야마부키', '호무랑' 등에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나인스게이트'에서는 다음 달 4, 5일 일본 도쿄의 미쉐린 1스타이자 그린 스타를 획득한 '노르'의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

노르는 일본 각지의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섬세한 프렌치 코스를 선보이며 독창적인 메뉴 구성으로 도쿄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레스토랑이다.

노르의 총괄 셰프 탄노 타카시와 노다 타츠야가 이번 갈라를 위해 방한해 총 7코스의 다이닝을 선보이며 양일간 다른 콘셉트의 페어링 주류가 준비된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야마부키'와 '호무랑'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는 '쓱데이' 기간 한정으로 예약 가능한 미식 이벤트를 준비했다.

두 레스토랑은 각각 다음 달 10일과 11일에 각각 일본 교토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신몬젠 요네무라'의 혁신적인 가이세키 철학을 가미한 프렌치 미식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런치, 디너 코스를 마련했다.

신몬젠 요네무라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인 요네무라 마사야스가 와규, 해산물, 트러플 등 일본 프리미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적인 가이세키에 서양의 조리 기법과 감각을 접목한 창의적인 다이닝을 선보인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일본을 대표하는 미쉐린 스타 셰프들의 미식 철학과 프리미엄 사케 페어링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미식 트렌드와 수준 높은 다이닝 콘텐츠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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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日 미쉐린 셰프 초청 미식 행사 선봬

기사등록 2026/10/21 10:03: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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