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인연 오산서 감사 전했다" 교촌, 사회복지 종사자 초청 행사

기사등록 2026/10/21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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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산 교육원서 공연·소스 바르기 체험

[서울=뉴시스] 20일 '교촌에프앤비 오산 교육원'에서 진행된 힐링 프로그램 현장 (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일 '교촌에프앤비 오산 교육원'에서 진행된 힐링 프로그램 현장 (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교촌에프앤비가 과거 약 20년간 본사가 위치했던 경기 오산에서 지역사회 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감사 행사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에 따르면 지난 20일 '교촌에프앤비 오산 교육원'에 오산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초청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진 오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의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밴드 '달시소' 공연과 교촌 사회공헌활동 소개, 소스 바르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한편 교촌의 사회공헌활동을 살펴보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 활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이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 온 오산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신 사회복지 종사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잠시나마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진심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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