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8일 '홈플 is Back' 행사 진행
생굴·채소부터 델리·생필품도 특가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09.03.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21421824_web.jpg?rnd=20260903123625)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09.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홈플러스가 가을을 맞아 삼겹살과 한우, 제철 채소 등 주요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인기 식품과 생필품 4300여종의 재입고도 완료하며 장보기 수요 공략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홈플 is Back'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2~23일에는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과 목심을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한 100g당 1880원에 판매한다. 서귀포점은 제외된다.
23~25일에는 한우 2등급 등심을 50% 할인한 100g당 6490원에 선보인다. 1인당 2팩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제철 채소와 과일도 할인한다. 22~25일 적상추와 청상추, 당근, 시금치, 아욱, 청경채, 알배기배추, 양파, 오이,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등 11종을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반값에 판매한다.
햇 남해안 생굴 200g은 50% 할인한 4990원에, 14브릭스(Brix) 감홍사과 4~7입은 5000원 할인한 1만1990원에 선보인다.
제주밀감과 제주타이벡밀감 2.5㎏ 박스는 5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하며, 신선특란 30구도 같은 카드 혜택을 적용하면 57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국산 포도 전 품목에는 멤버십 회원 대상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명 산지 단감은 대과 10개와 특과 8개를 각각 9990원에 판매한다.
수산물 할인도 마련했다. 부산 간고등어 대과는 50% 할인한 마리당 2990원에 판매하며, 국내산 흰다리새우와 아르헨티나산 손질 붉은새우는 각각 마리당 360원, 540원에 선보인다.
양념육으로는 호주청정우 언양식 석쇠불고기 600g을 40% 할인한 1만3990원에, 생생 한돈 고추장·간장불고기 800g을 40% 할인한 9990원에 판매한다.
델리와 간식 상품도 할인 대상이다. 홈플델리 오징어링은 반값인 3990원에, 버팔로윙봉은 6000원 할인한 9990원에 판매한다. 특선초밥 31입은 5000원 할인한 1만8990원이다.
몽블랑제 갈릭찰파이 8입과 옥수수크로와상 10입은 각각 50% 할인한 3990원, 4490원에 선보인다. 연세 1A우유 900㎖는 1990원에 판매하고, 삼립 호빵 7종은 2개 이상 구매하면 10% 할인한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을 대상으로 한 '1+1' 행사도 진행한다.
23~25일 동원 참치 6입 상품을 1만8990원에 1+1로 판매한다. 장류와 식용유 30여종, 동서 시리얼 7종, 코카콜라·롯데칠성 탄산음료 20여종도 같은 혜택을 적용한다.
퐁퐁 주방 리필세제와 슈가버블 다목적 세제, 페리오 치약·칫솔 등 생활용품도 1+1 행사에 포함된다.
이 밖에 CJ 비비고 붕어빵 단팥·슈크림 300g은 3개에 1만원, 오뚜기 컵라면 6입 상품은 2개에 9900원, CJ 닭가슴살은 5개에 1만원에 판매한다. 비비고 붕어빵과 CJ 닭가슴살은 각각 전 점포 기준 1만5000개, 3만개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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