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8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8시41분께 김포시 고촌읍 수변에서 A(80대)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소방 당국이 발견했다.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시신은 경찰에 인계됐다.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A씨 자녀는 지난 19일 오후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8시41분께 김포시 고촌읍 수변에서 A(80대)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소방 당국이 발견했다.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시신은 경찰에 인계됐다.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A씨 자녀는 지난 19일 오후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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