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최고 9.15% 원금보장형 지수연동예금 출시

기사등록 2026/10/21 09: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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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21일 만기 유지 시 원금과 최소 약정 이자를 보장받으면서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지수연동예금(ELD) 26-11호'를 출시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코스피(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지수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만기 1년의 안정Ⅰ·수익Ⅰ형 등 2종과, 만기 6개월의 안정Ⅱ형으로 구성된다.

안정형은 낙아웃 조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수익형은 만기지수결정일까지 기초자산이 일정 수준 이상 상승할 경우 수익률이 조기 확정되는 낙아웃 조건이 적용된다.

코스피I200 안정Ⅰ형은 기초자산의 지수변동에 따라 개인 연 3.75%~3.95%(세전), 법인 3.60%~3.80%의 수익을 제공한다. 코스피200 안정Ⅱ형은 개인 3.40%~3.60%, 법인 3.20%~3.40%의 수익을 적용한다.

코스피200 수익Ⅰ형은 개인 3.20%~9.15%, 법인 3.05%~9.00%의 수익을 제공한다. 한번이라도 35% 초과 상승 시 최저금리로 만기 수익률이 확정된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27일까지다. 전국 영업점과 NH올원뱅크, NH스마트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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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최고 9.15% 원금보장형 지수연동예금 출시

기사등록 2026/10/21 09:38: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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