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성재 볼에 뽀뽀 세례 "남편 섬기겠다"

기사등록 2026/10/21 09:42:19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김다영. (사진= 다영아나야 유튜브 캡처)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다영. (사진= 다영아나야 유튜브 캡처) 2026.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아나운서 배성재와 신혼여행 중 남편의 첫 생일을 챙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다영·배성재는 이탈리아 로마로 향했다. 두 사람은 아침 일찍 사람이 많지 않은 판테온 인근 카페를 찾아 커피와 빵을 주문했다.

처음 맛보는 독특한 풍미와 크림의 조화에 감탄하며 음료와 디저트를 즐겼다.

김다영이 "(신혼여행) 첫째 날 어때요"라고 묻자 배성재는 "미역국 먹고 싶다"고 답했다.

김다영은 "왜 미역국이 먹고 싶냐"고 물으면서 남편의 생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남편 생일 축하해요"라며 배성재의 볼에 세 차례 연속 뽀뽀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스케줄을 마친 뒤 두 사람은 저녁에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김다영은 결혼 후 처음 맞는 남편의 생일을 기념해 해바라기 모양 케이크를 준비하고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어 김다영은 "당신만 바라볼게요"라며 "남편만을 섬기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김다영, 배성재 볼에 뽀뽀 세례 "남편 섬기겠다"

기사등록 2026/10/21 09:42:19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