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계측제어설비 정비 전문기업 우진엔텍은 기수주한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정비용역 계약액을 51억원 증액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액 증액에는 계속운전을 위한 설비개선공사와 정비용역 기간 9개월 연장이 반영됐다.
우진엔텍은 이번 증액 계약을 포함해 총 263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대비 약 60%의 안정적 사업수행을 위한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0여년간 고리 원자력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 용역을 수행해오면서 쌓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이번 추가 수주 및 계약액 증액에 성공했다"며 "국내 원자력발전소 가동 증가로 정비용역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고품질 용역수행 능력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수주역량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진엔텍은 원자력·화력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 전문기업으로 설비 진단·성능개선 등 정비 서비스와 국산 시스템 제작·공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액 증액에는 계속운전을 위한 설비개선공사와 정비용역 기간 9개월 연장이 반영됐다.
우진엔텍은 이번 증액 계약을 포함해 총 263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대비 약 60%의 안정적 사업수행을 위한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0여년간 고리 원자력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 용역을 수행해오면서 쌓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이번 추가 수주 및 계약액 증액에 성공했다"며 "국내 원자력발전소 가동 증가로 정비용역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고품질 용역수행 능력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수주역량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진엔텍은 원자력·화력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 전문기업으로 설비 진단·성능개선 등 정비 서비스와 국산 시스템 제작·공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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