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중학생 나흘만에 부모와 자진출석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689_web.jpg?rnd=20260911132537)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8세 아동을 자전거로 치고 현장을 떠난 중학생이 나흘만에 경찰에 자신 출석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10분께 파주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A(8)군이 중학생 B군이 몰던 자전거에 치였다.
이 사고로 A군은 이마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었다.
당시 자전거를 타던 중학생 B군이 A군을 친 뒤 연락처 등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아파트 단지에 목격자를 찾는 현수막을 걸었다. 이후 사고 사실을 알게 된 B군의 부모가 B군과 함께 경찰서를 찾았다.
B군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10분께 파주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A(8)군이 중학생 B군이 몰던 자전거에 치였다.
이 사고로 A군은 이마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었다.
당시 자전거를 타던 중학생 B군이 A군을 친 뒤 연락처 등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아파트 단지에 목격자를 찾는 현수막을 걸었다. 이후 사고 사실을 알게 된 B군의 부모가 B군과 함께 경찰서를 찾았다.
B군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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