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명 이상이면 개설…7개 시험 대상
![[서울=뉴시스]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 수업. (사진=대교 제공)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109_web.jpg?rnd=20261021080935)
[서울=뉴시스]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 수업. (사진=대교 제공) 2026.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 시험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 수업'을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최소 3명 이상 신청 시 개설되고 학습자별 취약 영역 보완과 목표 점수 달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총 7개 시험(HSK, JLPT, TOEIC, TOEIC Speaking, OPIc, IELTS, DELE)을 대상으로 하며 커리큘럼은 초급·중급·고급 등 3단계로 구분된다. 원어민이나 해당 언어를 전공한 전문 교사가 회당 60분 또는 90분간 어휘·독해·듣기·말하기를 집중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대교 관계자는 "외국어 자격증은 취업과 진학 등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 "학습자들이 시험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원하는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실효성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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