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보이고 있다.삼성전자는 이날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매출 74조683억원, 영업이익 10조4439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반도체 사업을 맡고 있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의 매출은 28조5600억원, 영업이익은 6조4500억원, 모바일과 생활가전 등 사업을 하는 디바이스솔루션(DX)부문은 매출 42조700억원, 영업이익 2조72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07.31.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7/31/NISI20240731_0020443674_web.jpg?rnd=2024073111455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보이고 있다.삼성전자는 이날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매출 74조683억원, 영업이익 10조4439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반도체 사업을 맡고 있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의 매출은 28조5600억원, 영업이익은 6조4500억원, 모바일과 생활가전 등 사업을 하는 디바이스솔루션(DX)부문은 매출 42조700억원, 영업이익 2조72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07.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1일 프리마켓에서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8시 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7% 상승한 21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78% 오른 12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외교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미국 장기 국채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며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전일 폭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유가·금리 부담 완화 속에 슈퍼마이크로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미국 반도체주 시간외 강세 등에 힘입어 급락분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8시 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7% 상승한 21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78% 오른 12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외교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미국 장기 국채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며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전일 폭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유가·금리 부담 완화 속에 슈퍼마이크로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미국 반도체주 시간외 강세 등에 힘입어 급락분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