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운안동에서 승용차가 80대 여성을 들이 받았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7분께 안동시 운안동 방송국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A(80대·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길을 걷던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7분께 안동시 운안동 방송국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A(80대·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길을 걷던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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