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20일 0시께 대전 유성구 송강동의 한 네거리에서 택시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3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당시 택시가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중 직진하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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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0 11:15:14

기사등록 2026/10/20 11:15: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