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영란은행과 토큰화 프로젝트 관련 협력 강화

기사등록 2026/10/2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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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지급결제 혁신 등 관해 논의

[서울=뉴시스]한국은행 모습 (사진 = 한은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국은행 모습 (사진 = 한은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한국은행이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과(BoE) 토큰화 프로젝트 관련 협력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사라 브리덴(Sarah Breeden) 영란은행 부총재는 전날 한은을 방문해 지급결제 혁신 등과 관련한 주요 이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브리덴 부총재와 영란은행 및 한은 실무진은 프로젝트 한강(한국)과 프로젝트 아고라(양국 모두 참여), 자산 토큰화 등 양국에서 추진, 참여 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은은 "앞으로 프로젝트 한강 등 토큰화 프로젝트의 경험을 국제 사회에 활발히 공유하고 관련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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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영란은행과 토큰화 프로젝트 관련 협력 강화

기사등록 2026/10/20 12: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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