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이상 서울 시민 무료 수강
디지털·AI 도구 활용 역량 교육
![[서울=뉴시스] 동덕여대 '시니어 돌봄아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강좌 홍보 포스터. (사진=동덕여대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183_web.jpg?rnd=20261020104352)
[서울=뉴시스] 동덕여대 '시니어 돌봄아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강좌 홍보 포스터. (사진=동덕여대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동덕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예술 기반 평생교육 프로그램 '시니어 웰에이징 아카데미' 2기 과정으로 '시니어 돌봄아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강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과정은 전날부터 12월 7일까지 성북50플러스센터와 동덕여대에서 총 15회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30대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료 시 이수증이 발급되며 마이크로디그리도 취득할 수 있다.
동덕여대 앵커사업단은 인구 고령화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등으로 변화하는 돌봄 환경에 맞춰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 정서적 돌봄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수강생들은 각종 예술 매체와 디지털·AI 도구를 활용해 시니어 맞춤형 돌봄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 본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윤혜선 동덕여대 무용전공 교수가 총괄 기획하고, 이연정 사단법인 아트라이프다솜 연구원·동덕여대 무용전공 강사, 안정윤 그린하모니아트 공연단 아트크리에이터, 김경미 시니어 인지 돌봄예술 전문 강사 등이 교육을 맡는다.
시니어 웰에이징 아카데미는 중장년층이 예술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지역사회 돌봄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사단법인 아트라이프다솜과 협력해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서울시 지원으로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앵커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동덕여대는 향후 지역기관과 협력을 통해 연간 5개 아카데미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예술돌봄 지도자 양성과 웰에이징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과정은 전날부터 12월 7일까지 성북50플러스센터와 동덕여대에서 총 15회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30대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료 시 이수증이 발급되며 마이크로디그리도 취득할 수 있다.
동덕여대 앵커사업단은 인구 고령화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등으로 변화하는 돌봄 환경에 맞춰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 정서적 돌봄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수강생들은 각종 예술 매체와 디지털·AI 도구를 활용해 시니어 맞춤형 돌봄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 본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윤혜선 동덕여대 무용전공 교수가 총괄 기획하고, 이연정 사단법인 아트라이프다솜 연구원·동덕여대 무용전공 강사, 안정윤 그린하모니아트 공연단 아트크리에이터, 김경미 시니어 인지 돌봄예술 전문 강사 등이 교육을 맡는다.
시니어 웰에이징 아카데미는 중장년층이 예술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지역사회 돌봄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사단법인 아트라이프다솜과 협력해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서울시 지원으로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앵커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동덕여대는 향후 지역기관과 협력을 통해 연간 5개 아카데미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예술돌봄 지도자 양성과 웰에이징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