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
'보존과학으로 문화의 수수께끼를 풀다'
![[서울=뉴시스] 청자어룡형주자 CT이미지.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5.02.10. photo@newsis. 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0/NISI20250210_0001766916_web.jpg?rnd=20250210170058)
[서울=뉴시스] 청자어룡형주자 CT이미지.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5.02.10. photo@newsis. 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긴 시간 잠들어 있던 유물이 발견되면 박물관은 과학적 조사와 분석을 시행한다. 이를 보존과학이라 부른다.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보존과학에 대해 알 수 있는 강연회가 열린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강연회 '박물관과 함께하는 역사문화탐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 주제는 '보존과학으로 문화의 수수께끼를 풀다'로 문화유산의 재료, 제작 기법, 보존 상태 등을 알아내고 역사적 정보를 밝혀내는 과정을 다룬다.
유혜선 전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부장이 '시간을 되돌리는 과학, 보존과학의 역사와 성과'를 주제로 발표를 시작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강연회 '박물관과 함께하는 역사문화탐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 주제는 '보존과학으로 문화의 수수께끼를 풀다'로 문화유산의 재료, 제작 기법, 보존 상태 등을 알아내고 역사적 정보를 밝혀내는 과정을 다룬다.
유혜선 전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부장이 '시간을 되돌리는 과학, 보존과학의 역사와 성과'를 주제로 발표를 시작한다.
![[서울=뉴시스] 원주 구룡사 삼장보살도 후령통.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월정사성보박물관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579_web.jpg?rnd=20260929103845)
[서울=뉴시스] 원주 구룡사 삼장보살도 후령통.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월정사성보박물관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양석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본 고려 상형청자의 비밀'을 발표하고, 서유리 국립춘천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박승원 국립전주박물관 학예연구사는 '불복장 의식의 심장, 후령통과 오보병'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양희정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참가비는 무료로 2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교육플랫폼 '모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보존과학으로 문화의 수수께끼를 풀다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157_web.jpg?rnd=20261020103353)
[서울=뉴시스] 보존과학으로 문화의 수수께끼를 풀다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