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해암테크·제우건설·원푸드림·원일소방,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10.2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130_web.jpg?rnd=20261020101813)
[창원=뉴시스]해암테크·제우건설·원푸드림·원일소방,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해암테크㈜(대표이사 천기식), ㈜제우건설(대표이사 박정우), ㈜원푸드림(대표이사 강길주), ㈜원일소방(대표이사 최성주)에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암테크는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방산 및 산업용 정밀기어와 기어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최신 가공설비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기계 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제우건설은 김해시에 위치한 건물 건설업체이다. 2025년 경남 집중호우 이재민을 위한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각종 재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쓰고 있다.
㈜원푸드림은 김해시에 위치한 도시락류 제조업체로, 2022년 1월부터 위기가정의 생활 안정과 회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원일소방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소방시설 공사업체로, 인도주의 활동을 비롯해 위기가정 지원과 재난구호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보탰다.
◇'행복학교'를 통한 공교육 혁신방안 토론회
경상남도의회 백정원 의원과 공교육 혁신을 위한 교육공동체는 경상남도의회 의원회관 도민공연장에서 ‘행복학교를 통한 공교육 혁신방안 토론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학교 교장과 교사, 학부모, 공교육 혁신에 관심 있는 시민사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논의의 초점은 학생 중심 교육과정과 민주적 학교문화, 교사의 협력적 성장, 학생·학부모의 참여를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새롭게 추진되는 경남교육청의 교육과정 혁신·학교문화 혁신 정책도 이러한 경험 위에서 설계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바탕에 놓였다.
기조발제를 맡은 황금주 전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장은 ‘행복학교 12년의 성과와 경남 공교육 혁신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황 전 소장은 행복학교가 축적한 민주적 학교문화와 학생 중심 수업, 전문적학습공동체의 경험을 경남교육 전체의 자산으로 계승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학교 현장이 참여하는 충분한 논의와 단계적 정책 전환, 중·장기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해암테크는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방산 및 산업용 정밀기어와 기어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최신 가공설비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기계 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제우건설은 김해시에 위치한 건물 건설업체이다. 2025년 경남 집중호우 이재민을 위한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각종 재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쓰고 있다.
㈜원푸드림은 김해시에 위치한 도시락류 제조업체로, 2022년 1월부터 위기가정의 생활 안정과 회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원일소방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소방시설 공사업체로, 인도주의 활동을 비롯해 위기가정 지원과 재난구호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보탰다.
◇'행복학교'를 통한 공교육 혁신방안 토론회
경상남도의회 백정원 의원과 공교육 혁신을 위한 교육공동체는 경상남도의회 의원회관 도민공연장에서 ‘행복학교를 통한 공교육 혁신방안 토론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학교 교장과 교사, 학부모, 공교육 혁신에 관심 있는 시민사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논의의 초점은 학생 중심 교육과정과 민주적 학교문화, 교사의 협력적 성장, 학생·학부모의 참여를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새롭게 추진되는 경남교육청의 교육과정 혁신·학교문화 혁신 정책도 이러한 경험 위에서 설계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바탕에 놓였다.
기조발제를 맡은 황금주 전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장은 ‘행복학교 12년의 성과와 경남 공교육 혁신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황 전 소장은 행복학교가 축적한 민주적 학교문화와 학생 중심 수업, 전문적학습공동체의 경험을 경남교육 전체의 자산으로 계승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학교 현장이 참여하는 충분한 논의와 단계적 정책 전환, 중·장기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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