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까지 서류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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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수협중앙회가 학력과 연령 제한 없이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수협중앙회는 내년 1월 입사할 신입직원 3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일반직 31명과 인천 근무 전기 직렬 1명이다. 일반직은 일반사무 15명, IT 6명, 커머스 4명, 계리·상품개발 2명, 수산식품 2명, 손해사정사 1명, 인도네시아어 1명 등 7개 직렬에서 선발한다.
학력과 연령 제한은 없다. 직렬별 전공 필기시험을 실시하되, 손해사정사·인도네시아어·수산식품·전기 분야는 전공시험을 면제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두 차례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전형은 단계별 평가 결과를 다음 단계에 반영하지 않는 ‘제로베이스 방식’으로 진행한다.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에게는 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18일부터 2주간 연수원 교육을 받는다. 결원이 발생하면 최종 합격자 발표일부터 3개월간 예비 합격자를 순위에 따라 추가 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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