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설인아의 아슬한 동행…'나의 유죄인간' 5.6% 출발

기사등록 2026/10/20 1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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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사진=tvN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사진=tvN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주연한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5%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의 유죄인간' 첫 회 시청률은 5.6%(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과 형사 강재희(설인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태강그룹의 후계자로 입지를 다져가던 윤이준은 비서 한은영(정유민)이 사무실 캐비닛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면서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다.

사건을 담당한 강재희는 윤이준에 대한 수사가 윗선의 개입으로 급히 마무리되자 직접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한다.

마침 윤이준이 남성 수행비서를 채용한다는 소식을 접한 그는 남장을 한 채 수행비서로 잠입한다. 이후 강재희는 팀원들과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카메라가 장착된 안경을 착용하고 윤이준의 저택에 들어선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강재희를 유심히 바라보던 윤이준은 돌연 그의 안경을 벗기며 "딱 걸렸네"라고 말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웹소설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극본은 문수정 작가가, 연출은 박단희 감독이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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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설인아의 아슬한 동행…'나의 유죄인간' 5.6% 출발

기사등록 2026/10/20 10:51: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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