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규제합리화위 두 번째 주재…첨단산업 규제 애로 해소방안 논의

기사등록 2026/10/20 09:22:34

최종수정 2026/10/20 1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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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청와대서 제2차 규제합리화위 전체회의 개최

정부, 로봇·반도체·바이오 등 규제 애로 해소방안 발표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4.15.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4.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취임 이후 두 번째로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정부가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육성하기로 한 첨단산업들의 규제합리화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 대통령이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제2차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규제합리화위는 대통령직속 위원회로, 위원장은 당연직으로 대통령이 맡는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월 제1차 규제합리화위 전체회의를 주재한 바 있다.

오는 23일 열리는 제2차 전체회의에서는 초격차 첨단산업 육성 및 지방주도 성장, 국가창업시대 전환을 위한 규제합리화 방향과 세부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는 '5극3특' 지방주도 성장의 주요 성장엔진으로 설정된 로봇, 반도체, AI데이터센터, 자율주행차, 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제기된 규제 관련 애로 해소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 전문가 40여명도 참석해 규제 합리화 관련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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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규제합리화위 두 번째 주재…첨단산업 규제 애로 해소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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