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 개최
국내외 기업·국제기구 등 200여명 참석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11.18. yeo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6223_web.jpg?rnd=20251118152819)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11.18.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녹색산업 생태계 구축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산업계와 만난다.
기후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오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의 발전이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산업 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인공지능 전환(AX)의 지능으로 녹색 대전환(GX)의 가치를 완성하다: 대한민국 녹색대전환(K-GX)를 이끌 리더들의 선택'을 주제로 삼았다.
이날 토론회는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박재완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기업 대표,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외국공관 대사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토론회는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허동수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명예회장, 이경진 경희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산업 대전환을 위한 산업 경쟁력 및 기업 가치창출 방안과 지속가능한 경영의 중요성을 공유한다.
2부에서는 기후부 대한민국 녹색대전환(K-GX) 기획단에서 한국형 녹색대전환 추진 전략을,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리더십을 통한 친환경 제련 혁신과 자원 자립화 이행안을 각각 소개한다.
3부에서는 로마릭 에른스트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시아 총괄 부사장이 인공지능으로 가속화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제조 혁신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전략을 소개한다.
오 실장은 "녹색 대전환(GX)은 탄소중립 이행과 국가와 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인공지능 기술을 녹색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우리 기업이 세계 녹색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재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후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오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의 발전이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산업 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인공지능 전환(AX)의 지능으로 녹색 대전환(GX)의 가치를 완성하다: 대한민국 녹색대전환(K-GX)를 이끌 리더들의 선택'을 주제로 삼았다.
이날 토론회는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박재완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기업 대표,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외국공관 대사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토론회는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허동수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명예회장, 이경진 경희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산업 대전환을 위한 산업 경쟁력 및 기업 가치창출 방안과 지속가능한 경영의 중요성을 공유한다.
2부에서는 기후부 대한민국 녹색대전환(K-GX) 기획단에서 한국형 녹색대전환 추진 전략을,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리더십을 통한 친환경 제련 혁신과 자원 자립화 이행안을 각각 소개한다.
3부에서는 로마릭 에른스트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시아 총괄 부사장이 인공지능으로 가속화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제조 혁신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전략을 소개한다.
오 실장은 "녹색 대전환(GX)은 탄소중립 이행과 국가와 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인공지능 기술을 녹색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우리 기업이 세계 녹색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재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