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다가구주택 반지하서 화재…40대 거주자 '2도 화상'

기사등록 2026/10/20 07:49:07

최종수정 2026/10/20 07:52:2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인천=뉴시스] 지난 19일 오후 8시44분께 인천 서해구 석남동의 한 다가구주택 반지하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지난 19일 오후 8시44분께 인천 서해구 석남동의 한 다가구주택 반지하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 1명이 다쳤다.

2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8시44분께 서해구 석남동의 한 다가구주택의 반지하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해당 세대 거주자인 A(40대)씨가 가슴과 팔 부위에 2도 화상을 입고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었다.

또 세대 내부와 가재도구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4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28분 만인 같은 날 오후 9시1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안방 침대 매트리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인천 다가구주택 반지하서 화재…40대 거주자 '2도 화상'

기사등록 2026/10/20 07:49:07 최초수정 2026/10/20 07:52:24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