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
![[에드먼턴=AP/뉴시스] 최혜진이 20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위민스 오픈 1라운드 16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최혜진은 1오버파 71타 공동 81위를 기록했다. 2026.08.21.](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1513602_web.jpg?rnd=20260821104409)
[에드먼턴=AP/뉴시스] 최혜진이 20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위민스 오픈 1라운드 16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최혜진은 1오버파 71타 공동 81위를 기록했다. 2026.08.21.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에서 준우승한 최혜진이 세계랭킹을 4계단 끌어올렸다.
2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최혜진은 지난주보다 4계단 오른 23위에 자리했다.
최혜진은 지난 18일 막 내린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첫날부터 선두를 달리다가 마지막 날 역전당해 2위를 기록했다.
2022년 투어 대회 후 우승이 없던 최혜진은 첫 우승 기회를 또 아쉽게 놓쳤다.
이 대회에선 인뤄닝(중국)이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부터 4위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 야마시타 미유(일본) 순으로 변화가 없다.
인뤄닝은 김효주를 제치고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최혜진은 지난주보다 4계단 오른 23위에 자리했다.
최혜진은 지난 18일 막 내린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첫날부터 선두를 달리다가 마지막 날 역전당해 2위를 기록했다.
2022년 투어 대회 후 우승이 없던 최혜진은 첫 우승 기회를 또 아쉽게 놓쳤다.
이 대회에선 인뤄닝(중국)이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부터 4위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 야마시타 미유(일본) 순으로 변화가 없다.
인뤄닝은 김효주를 제치고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