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9일 오후 3시50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도로에서 경차가 도로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A(5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