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전기는 글로벌 대형기업과 3605억원 규모의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같은해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같은해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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