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도민 삶 바꾸는 혁신·적극행정 '대상 2건' 선정

기사등록 2026/10/19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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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지난 1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경북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워크숍'. (사진=경북도 제공)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지난 1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경북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워크숍'. (사진=경북도 제공)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토지정보과의 'AI 기반 지적업무 지원 시스템 구축'과 구미시의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각각 혁신·적극행정 분야 대상(大賞)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8월 도와 시·군,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우수사례 82건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분야별 10건을 본선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16일 본선 발표와 심사를 진행해 이들 두 사례를 대상작으로 골랐다.

혁신 분야 대상을 차지한 도청 토지정보과의 '지적재조사 AI통합 업무지원 시스템 및 데이터 자동취합 시스템 구축'은 담당 공무원이 반복하는 단순 업무를 손쉽게 처리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적극행정 분야 대상을 차지한 구미시의 '달이 뜨면 더 빛나는 경북 1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운영'은 진료 공백을 메우고자 민관 협력으로 의원 연합을 운영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혁신과 적극행정은 도민의 삶을 바꾼다"며 "혁신 아이디어 발굴과 실행을 지원해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개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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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민 삶 바꾸는 혁신·적극행정 '대상 2건' 선정

기사등록 2026/10/19 15:12: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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