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10월까지 활동…위원 101명 위촉
![[안성=뉴시스] 경기 안성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4/03/NISI20240403_0001518118_web.jpg?rnd=20240403124446)
[안성=뉴시스] 경기 안성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및 제3기 청년정책분과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위원 101명을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정책위원은 17명, 청년정책분과위원은 84명이다. 임기는 이달 15일부터 2028년 10월14일까지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등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활동을 한다. 청년정책분과위원회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3기 청년정책분과위원회는 기존 교육문화·복지·일자리·주거 분야에 대학분과를 추가해 5개 분과로 운영된다.
대학분과는 대학 안팎의 의견을 정책 논의에 반영하고 대학생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청년정책 방향을 담은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 중으로 각 위원회는 기본계획 수립과 정책 추진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청년들의 제안이 일상 속 어려움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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