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틈만나면,'(사진=SBS 제공)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9/NISI20261019_0002267246_web.jpg?rnd=20261019130354)
[서울=뉴시스]'틈만나면,'(사진=SBS 제공)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버스 안에서 출연진을 단속하며 배려심을 보였다.
20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은 유연석, 신승호, 채수빈과 광화문을 찾는다.
이날 네 사람은 광화문에서 버스를 탄다.
유재석은 곧바로 "여기선 조용히 하세요"라며 세 동생을 단속한다.
세 사람은 유재석의 요청에 일제히 조용해진다.
유재석은 옆의 노약자석이 비자 "나는 아직 노약자는 아니다. 제가 버티겠다"며 자리를 양보한다.
한편 신승호는 "오늘 촬영 끝나고 모로코로 출발해야 한다"며 출국 계획을 밝힌다.
그는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촬영하러 간다. 수지 누나, 덱스랑 같이 촬영한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은 유연석, 신승호, 채수빈과 광화문을 찾는다.
이날 네 사람은 광화문에서 버스를 탄다.
유재석은 곧바로 "여기선 조용히 하세요"라며 세 동생을 단속한다.
세 사람은 유재석의 요청에 일제히 조용해진다.
유재석은 옆의 노약자석이 비자 "나는 아직 노약자는 아니다. 제가 버티겠다"며 자리를 양보한다.
한편 신승호는 "오늘 촬영 끝나고 모로코로 출발해야 한다"며 출국 계획을 밝힌다.
그는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촬영하러 간다. 수지 누나, 덱스랑 같이 촬영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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