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선수단 선전 한마음으로 응원"
![[서울=뉴시스]체육공단,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원 전달.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19/NISI20261019_0002267192_web.jpg?rnd=20261019113424)
[서울=뉴시스]체육공단,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원 전달.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19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박용철 전무이사를 비롯한 체육공단 관계자들은 일본 나고야 현지 한국 선수단을 방문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박흥식 선수단장과 남자 휠체어 농구대표팀 등을 만나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바라며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체육공단은 주요 국제 경기 대회마다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격려금을 지원해 왔다.
박용철 전무이사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4년 동안 준비한 기량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돌아오길 기대한다"며 "우리 체육공단도 멀리서나마 대표팀의 선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18일 개막한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은 오는 24일까지 아시아 45개국 4000여 명의 선수단이 18개 종목에서 500여 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 18개 전 종목에 선수 214명을 포함한 357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21개 이상과 종합 6위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박용철 전무이사를 비롯한 체육공단 관계자들은 일본 나고야 현지 한국 선수단을 방문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박흥식 선수단장과 남자 휠체어 농구대표팀 등을 만나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바라며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체육공단은 주요 국제 경기 대회마다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격려금을 지원해 왔다.
박용철 전무이사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4년 동안 준비한 기량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돌아오길 기대한다"며 "우리 체육공단도 멀리서나마 대표팀의 선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18일 개막한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은 오는 24일까지 아시아 45개국 4000여 명의 선수단이 18개 종목에서 500여 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 18개 전 종목에 선수 214명을 포함한 357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21개 이상과 종합 6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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