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통일부는 경기 연천군에 위치한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가 오는 24일 '2026년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대국민 개방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잇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지역사회와 소통·교류를 확대하고, 일반국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체험하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비롯해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통일 매직 콘서트와 풍선아트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통일 골든벨 ▲통일 캐릭터 만들기 ▲목공체험 ▲팔찌 만들기 ▲다육이 만들기 ▲엽서 만들기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없이 미래센터 누리집(unifuture.unikorea.go.kr)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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