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KBS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엄마가 됐다.
강아랑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아이가 태어났다"는 말과 함께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아랑은 신생아를 안고 거울을 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1991년생인 강아랑은 2023년 1월 동갑내기 수의사와 결혼했다. 지난 3월 KBS를 퇴사했다. 이후 4월엔 임신 소식을 알렸다.
강아랑은 2014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선정돼 이름을 알렸다. 이후 KBS 기상캐스터로 11년 간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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