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하영 2세 고민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데…"

기사등록 2026/10/19 1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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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하영.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하영.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김하영이 2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올가을엔 사랑할 거야'라는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김하영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나는 (세는 나이로) 마흔여덟이고, 남편은 쉰이다"라며 "2022년에 내가 MBC '복면가왕' 보컬 레슨 받으러 학원 갔다가 인연이 돼서 만났다"고 말했다.

김하영은 "SNS를 열심히 하는데 보다 보면 아이와 함께하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너무 부럽다"며 "화려하고 돈 많은 것보다 아이와 함께 있는 가정이 부럽다. 나도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남편한테 넌지시 얘기했더니 '너무 힘들게 하지 말자. 네 몸이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자연스럽게 생기면 받아들이고 갖자고 얘기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하늘을 봐야 별을 따든가 하는데 말로만 한다"며 "자연스럽게 생기면 갖자고 얘기할 때 왜 노력을 안 하는지 서운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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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하영 2세 고민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데…"

기사등록 2026/10/19 11:11: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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