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암마을 짚풀문화제' 10만5천명 왔다…체험·공연 만끽

기사등록 2026/10/19 08: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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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18일 막을 내렸다. (사진=아산시 제공)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18일 막을 내렸다. (사진=아산시 제공)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에 추석 연휴 사전행사 및 지난 18일까지 열린 본행사 포함해 총 10만5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아산시와 외암마을민속보존회 등에 따르면 '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외암민속마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등이 열렸다.

주요 프로그램은 짚풀공예 전시·체험, 달걀꾸러미 만들기, 초가 이엉잇기, 나만의 반려돌 만들기, 민속놀이 등이다. 전통혼례와 상례 등 민속 재연 행사도 펼쳐졌다. 전통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에 활기를 더했다.

이규정 외암민속마을보존회장은 "짚과 풀을 주제로 한 차별화된 축제인 만큼 관련 콘텐츠를 더욱 발전시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외암마을의 전통과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동시에 이를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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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마을 짚풀문화제' 10만5천명 왔다…체험·공연 만끽

기사등록 2026/10/19 08:31: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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