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8일 오후 11시31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동해고속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추돌했다.
신고를 접수한 119구급대는 냉천리 경주 방향 66.7㎞ 지점에서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다친 운전자들을 응급처치 후 병원에 이송했다.
이 사고로 K5 운전자인 A(30~40대)씨가 심정지, 베뉴와 K7을 운전한 B(50대)씨와 C(60대)씨가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접수한 119구급대는 냉천리 경주 방향 66.7㎞ 지점에서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다친 운전자들을 응급처치 후 병원에 이송했다.
이 사고로 K5 운전자인 A(30~40대)씨가 심정지, 베뉴와 K7을 운전한 B(50대)씨와 C(60대)씨가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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