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18일 오후 2시28분께 전북 김제시 공덕면의 한 숯 공장에서 "동료가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머리에 큰 부상을 입어 심정지 상태인 직원 A(40대)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8m 높이의 작업장에서 아크릴 재질의 차광막을 밟고 있다 차광막이 깨지며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상으로도 사각지대라 정확히 A씨가 어떤 작업 중이었는지는 확인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머리에 큰 부상을 입어 심정지 상태인 직원 A(40대)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8m 높이의 작업장에서 아크릴 재질의 차광막을 밟고 있다 차광막이 깨지며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상으로도 사각지대라 정확히 A씨가 어떤 작업 중이었는지는 확인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