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키스신 앞두고 더 빡세게 관리한다…"턱선이 잘 나오니까"

기사등록 2026/10/18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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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소라가 샐러드를 먹으며 키스신이 있는 작품에서는 더욱 강도 높게 관리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캡처) 2026.10.18
[서울=뉴시스]강소라가 샐러드를 먹으며 키스신이 있는 작품에서는 더욱 강도 높게 관리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캡처) 2026.10.18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강소라가 키스신이 포함된 작품에 출연할 때 평소보다 더욱 철저하게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특히 얼굴과 턱선이 가까이 잡히는 장면인 만큼 외적인 부분에 신경을 더 쓴다는 설명이다.

지난 16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오늘은 프로답게 가보겠습니다 강소라의 본업 모먼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소라는 의료기기 광고 촬영에 나서며 본업에 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촬영을 마친 강소라는 샐러드로 식사를 하던 중 제작진으로부터 멜로 작품에 출연할 때도 평소보다 더 강하게 관리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강소라는 "키스신이 있으면 턱선이 잘 나오니까"라며 "키스신이 없으면 조금 루즈해져도 된다"고 답했다. 키스신처럼 얼굴이 가까이 노출되는 장면에서는 턱선이 더욱 도드라지기 때문에 관리에 신경 쓴다는 것이다.

강소라는 작품의 내용이나 캐릭터에 따라서도 몸매 관리 정도가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키스신이 있거나, 복수해야 되거나, 독기로 가득 차 있거나, 가난하고 아픈 역할들은 열심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강소라의 평소 식습관도 공개됐다. 샐러드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제작진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묻자 강소라는 "샐러드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닭가슴살도 좋아하고 고구마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강소라는 평소에도 부담이 적은 식재료를 활용한 식단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기 관리 비결을 전했다. 작품 속 역할과 장면에 따라 관리 강도를 조절하면서도 자신에게 맞는 식습관을 유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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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키스신 앞두고 더 빡세게 관리한다…"턱선이 잘 나오니까"

기사등록 2026/10/18 18: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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