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관악강감찬축제 개최…설민석 토크쇼 등 마련

기사등록 2026/10/18 14: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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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별에서 오다' 특별공연

[서울=뉴시스] 관악강감찬축제. (사진=관악구 제공) 2026.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관악강감찬축제. (사진=관악구 제공) 2026.10.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7일 '2026 관악강감찬축제' 둘째 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오후 1시 대광장에서는 역사 강사 설민석이 '붓으로 나라를 구한 남자, 강감찬'을 주제로 '강감찬 토크쇼'가 열렸다. 강감찬 장군의 이야기를 퀴즈로 풀어보는 '도전! 골든벨 퀴즈쇼'도 열렸다.

관악구 21개 동이 참여한 '21동네한바퀴'를 비롯해 고려시대 무기와 귀주대첩 작전을 친환경 놀이로 재해석한 '별별놀이터',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고려장터' 등이 펼쳐졌다.

역대 관악강감찬축제의 발자취를 담은 10주년 기념 아카이브 전시와 ▲강감찬 어린이 사생대회 ▲인헌예술제 ▲별별스테이지 ▲관악정 활쏘기 체험 등도 운영했다.

오후 7시 대광장에서는 올해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10주년 기념 특별공연 '강감찬, 별에서 오다 & 공중 불꽃 퍼포먼스'가 열렸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관악강감찬축제가 앞으로 100년, 1,000년까지 이어져 주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관악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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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강감찬축제 개최…설민석 토크쇼 등 마련

기사등록 2026/10/18 14:26: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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