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소유가 검은색 의상과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18](https://img1.newsis.com/2026/10/18/NISI20261018_0002266505_web.jpg?rnd=20261018142343)
[서울=뉴시스]소유가 검은색 의상과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18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가수 소유가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와 여리여리한 각선미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온 그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과거 밝힌 다이어트 방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유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글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짧은 바지를 입고 허리에 체크무늬 셔츠를 둘러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검은색 부츠를 매치해 길고 가느다란 각선미를 강조했다.
특히 군살 없이 잘 관리된 몸매와 가녀린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더해지며 소유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소유가 과거 공개한 다이어트 방법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과거 Mnet 'LIVE WIRE'에 출연해 식단 관리에 대해 "뭘 못 먹게 하면 더 먹고 싶어 진다. 그래서 조금만 먹는다. '맛만 본다'는 느낌으로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만큼 정직한 게 없다"며 "다이어트는 한 만큼 보답을 준다"고 자신의 관리 철학을 밝혔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서도 식사 습관을 공개했다. 소유는 "꼭꼭 오래 씹고 천천히 먹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다이어트 초반에는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젓가락으로 식사한다고 밝혔다. 한 번에 먹는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기 위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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