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크롭티 아래 잘록한 허리…몸매 관리 비결은 자전거?

기사등록 2026/10/18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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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전종서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전종서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전종서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전종서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전종서가 군살 없는 몸매로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체중 관리에 활용한 자전거 운동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 17일 전종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종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한 눈빛과 개성 있는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속 전종서는 짧은 상의를 입고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허리부터 등까지 이어지는 탄탄한 체형과 더불어 슬림하고 얇은 긴 팔다리 실루엣이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등 근육과 라인이 진짜 완벽하다", "팔다리가 가늘어서 핏이 남다르다", "분위기와 비율 모두 독보적이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전종서는 앞서 자전거를 타며 체중 관리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심장혈관흉부외과·내과 전문의가 건강 정보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 '오케이 닥터'에 따르면, 체중을 줄이려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가 많아야 한다. 실내 자전거는 칼로리 소모를 돕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비교적 적어 꾸준히 운동하기에도 좋다.

자전거를 꾸준히 타면 몸이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근육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활발해지고 그 수가 늘어나는 데는 2~3개월이 걸릴 수 있다. 운동을 단기간에 무리하게 하기보다는 자신의 체력에 맞춰 꾸준히 자전거를 타고 식단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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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크롭티 아래 잘록한 허리…몸매 관리 비결은 자전거?

기사등록 2026/10/18 17:06: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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