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AP/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탈리아 중부의 밀라노 시에서 주말인 17일(현지시간) 물가고 항의 시위 군중이 경찰과 충돌하면서 시내 고급 상점들을 약탈하고 사유지와 재산에 방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