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산의 날'이자 휴일인 18일 전북지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번 비는 내일(19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30~80㎜다. 강수집중 시각은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로 시간당 20~30㎜의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온은 아침 최저 13~18도로 전날보다 2~6도 높고, 낮 최고 23~25도로 전날보다 1~3도 낮겠다.
지역별 한낮 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3도, 임실·군산 24도, 전주·익산·완주·남원·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25도 분포다.
특히 서해안(군산·고창·부안 위도)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매우 거센 바람이 불겠다. 이 지역은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됐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이고, 자외선 지수는 '보통' 수준이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68.3)'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5시5분(578㎝)과 오후 7시56분(530㎝)이고, 간조는 오후 1시22분(159㎝)이다. 일출은 오전 6시43분, 일몰은 오후 5시55분이다.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시속 35~75㎞(초속 9~21m)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0m로 높게 일겠다. 전북앞바다는 오전을 기해 풍랑 예비특보가 발표됐다.
월요일인 내일(19일)은 비가 내리다가 오전부터 점차 그치겠고, 오후부터는 가끔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15도, 낮 최고 21~23도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비는 내일(19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30~80㎜다. 강수집중 시각은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로 시간당 20~30㎜의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온은 아침 최저 13~18도로 전날보다 2~6도 높고, 낮 최고 23~25도로 전날보다 1~3도 낮겠다.
지역별 한낮 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3도, 임실·군산 24도, 전주·익산·완주·남원·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25도 분포다.
특히 서해안(군산·고창·부안 위도)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매우 거센 바람이 불겠다. 이 지역은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됐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이고, 자외선 지수는 '보통' 수준이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68.3)'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5시5분(578㎝)과 오후 7시56분(530㎝)이고, 간조는 오후 1시22분(159㎝)이다. 일출은 오전 6시43분, 일몰은 오후 5시55분이다.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시속 35~75㎞(초속 9~21m)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0m로 높게 일겠다. 전북앞바다는 오전을 기해 풍랑 예비특보가 발표됐다.
월요일인 내일(19일)은 비가 내리다가 오전부터 점차 그치겠고, 오후부터는 가끔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15도, 낮 최고 21~23도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