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남부의 호르모즈간 주에 속하는 시리크에서 17일 오후(현지시간)에 대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준관영 파르스 뉴스통신이 이 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