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이란이 지원하는 이라크 준군사조직 인민동원군(PMF ) 진지에서 17일(현지시간) 고장나거나 훼손된 탄약 저장물이 폭발했다고 PMF가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아직까지 이 폭발 사고로 인한 사상자 수는 집계된 것이 없으며, 더 자세한 소식은 후속 보고가 들어오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PMF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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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18 05:33:25 최초수정 2026/10/18 06: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