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바다를 담은 프로그램 2종 추가 지정… 지역 환경문제 교육으로 풀어내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 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통영RCE)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 2차 심사에서 2개 프로그램이 추가 지정되며,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사진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안내 포스터.(사진=통영RCE 제공).2026.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8/NISI20261018_0002266229_web.jpg?rnd=20261018041325)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 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통영RCE)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 2차 심사에서 2개 프로그램이 추가 지정되며,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사진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안내 포스터.(사진=통영RCE 제공).2026.10.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이사장 강석주, 이하 통영RCE)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는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다.
통영RCE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 2차 심사에서 2개 프로그램이 추가 지정되며,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프로그램은 만들기형 프로그램인 ‘오늘부터 굴업(UP)!’과 체험형 프로그램인 ‘컬러풀 바다 구조대’다.
두 프로그램은 통영의 바다와 관련된 환경문제를 주제로 개발됐으며, 지역의 환경적 특성을 교육 콘텐츠에 담아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정하는 제도로, 국민에게 양질의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통영RCE는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으며, ▲오늘부터 굴업(UP)! ▲컬러풀 바다 구조대 ▲솔밤시길을 걸어요 ▲숲의 사계절을 만나요 ▲세자트라탐험대 ▲학교로 찾아가는 ESD ▲가르치지 않는 학교 ▲세자트라 대탈출 ▲숲길산책 ▲쓰레기 표류기 ▲세자트라 시민텃밭 ▲전통 다랭이논 ▲배우고 나누는 착한교육놀이터가 있다.
이로써 전국에서 통영RCE세자트라숲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지정 프로그램을 통해 통영의 바다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우리가 마주한 환경문제에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될 전망이다.
통영RCE세자트라숲 강순옥 사무국장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에 이어 이번에 2개 프로그램이 추가로 지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통영의 환경적 특성과 지역 현안을 교육 콘텐츠로 풀어낸 프로그램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담은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혔다.
한편, 통영RCE세자트라숲의 교육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영RCE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 2차 심사에서 2개 프로그램이 추가 지정되며,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프로그램은 만들기형 프로그램인 ‘오늘부터 굴업(UP)!’과 체험형 프로그램인 ‘컬러풀 바다 구조대’다.
두 프로그램은 통영의 바다와 관련된 환경문제를 주제로 개발됐으며, 지역의 환경적 특성을 교육 콘텐츠에 담아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정하는 제도로, 국민에게 양질의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통영RCE는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으며, ▲오늘부터 굴업(UP)! ▲컬러풀 바다 구조대 ▲솔밤시길을 걸어요 ▲숲의 사계절을 만나요 ▲세자트라탐험대 ▲학교로 찾아가는 ESD ▲가르치지 않는 학교 ▲세자트라 대탈출 ▲숲길산책 ▲쓰레기 표류기 ▲세자트라 시민텃밭 ▲전통 다랭이논 ▲배우고 나누는 착한교육놀이터가 있다.
이로써 전국에서 통영RCE세자트라숲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지정 프로그램을 통해 통영의 바다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우리가 마주한 환경문제에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될 전망이다.
통영RCE세자트라숲 강순옥 사무국장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에 이어 이번에 2개 프로그램이 추가로 지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통영의 환경적 특성과 지역 현안을 교육 콘텐츠로 풀어낸 프로그램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담은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혔다.
한편, 통영RCE세자트라숲의 교육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