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안전해야 국민 안전…제도 개선·입법적 지원 앞장설 것"
![[부천=뉴시스] 고승민 기자 = 16일 부천 오정구의 한 도장공장 화재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2026.10.16.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21491573_web.jpg?rnd=20261016142151)
[부천=뉴시스] 고승민 기자 = 16일 부천 오정구의 한 도장공장 화재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2026.10.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이 17일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하신 故 김진석 소방위님의 명복을 빈다"며 향후 합당한 예우를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SNS에 글을 올려 "대한민국 국회를 대표해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의장은 "고인은 가장 먼저 화마 속으로 뛰어들어 마지막 순간까지 불길에 맞서다 쓰러졌다"며 "모두의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끝내 동료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과 동료들을 생각하면 비통하고 황망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소방관이 안전해야 국민이 안전하다"며 "소방관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입법적 지원에 국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인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에 걸맞은 합당한 예우가 이루어지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생사의 현장을 함께 지킨 동료 소방관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부상을 입은 대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 의장은 이날 SNS에 글을 올려 "대한민국 국회를 대표해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의장은 "고인은 가장 먼저 화마 속으로 뛰어들어 마지막 순간까지 불길에 맞서다 쓰러졌다"며 "모두의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끝내 동료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과 동료들을 생각하면 비통하고 황망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소방관이 안전해야 국민이 안전하다"며 "소방관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입법적 지원에 국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인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에 걸맞은 합당한 예우가 이루어지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생사의 현장을 함께 지킨 동료 소방관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부상을 입은 대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